❔ 프로젝트를 작은 단위로 개발 후 고객에게 배포하고, 일정 주기마다 피드백을 받아 수정/추가하며 개발해나가는 방식
폭포수 방법론이란
- 각 단계가 위에서 아래로 물이 떨어지는 것처럼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모델이다.
요구사항 분석 → 설계 → 구현 → 테스트 → 유지보수단계로 절차적으로 진행된다.- 여러 단계가 병행적으로 진행되거나 거꾸로 진행되지 않는다. 각 단계가 끝나야 다음 단계로 진행할 수 있다.
- 또한, 각 단계를 문서화하여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진행한다.
- 그러나 중간에 요구사항이 변경될 수도 있기 때문에 현실적이지 못한 방법론이다.
따라서 폭포수 방법론보다 실용적인 애자일 방법론을 사용한다. 애자일은 적은 문서화를 지향하고, 지속적으로 중간에 요구사항을 추가/수정하고 테스트하며 진행한다.
- 스크럼 프로세스
- 스프린트 주기로 진행된다. 개발 과정에 대한 모든 주기
- 스프린트(Sprint)
- 작은 기능에 대해 요구사항 분석/설계/구현/테스트하는 전체 주기
- 약 1-2주 동안의 할 수 있는 개발 분량
- Hotfix (예측되지 않았던 요청)는 스프린트가 아닌 backlog에 쌓아두고, 다음 스프린트에서 진행한다.
- 칸반
- WIP(Work In Progress)기반으로 진행된다. 이슈들은 backlog에 쌓이고, 급한 순서대로 처리한다.
- 스프린트와 다르게 언제 시작/처리할 지 계획하지 않는다(스프린트처럼 마감일이 없다).
- Hotfix (예측되지 않았던 요청)는 backlog에 넣어두고, 급한 일이라면 바로 처리할 수도 있다. (마감일이 따로 없고, backlog에서 중요 순서대로 처리하므로)
Referen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