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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코딩을 마치며... #326

@Young2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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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2un

바이브 코딩을 마치며...

보경님과 이야기 나누면서
저는 주로 속도와 효율 측면에서 바이브 코딩을 바라봤고,
보경님은 유지보수, 지속가능성, 그리고 개발자의 책임이라는 관점에서 말씀해주셨던 것 같아요.

이 글을 읽으면서, 두 관점 모두 충분히 의미가 있고
서로 보완적인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저는 계속 말씀드렸듯 비교적 적극적으로 AI를 활용하는 편인데, 장점이 분명한 만큼
한 번 더 점검해볼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글 작성자분은 몇 달 동안 실제로 바이브 코딩을 사용해본 뒤,
그 과정에서 느낀 한계와 고민을 정리하고
결국 인간 코딩으로 돌아가게 된 경험을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단순한 찬반 의견이라기보다는,
먼저 경험해본 분의 솔직한 회고로 읽히는 글이었습니다.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입장이든,
조금 더 신중하게 바라보는 입장이든
각자 생각해보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공유해봅니다.

(+ 개인적으로는 극단적인 표현을 선호하진 않지만,
그만큼 정말 끝까지 해봤다는 전제가 깔려 있어서
오히려 더 참고할 만한 글이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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