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tifications
You must be signed in to change notification settings - Fork 0
Open
Description
날짜
2025.11.25
참석자
✅ 참석자: 미림, 보경, 영은,
❎ 미참석자: 정욱(이사)
스터디 주제
리액트 훅을 활용한 마이크로 상태 관리 8장
회의 내용
- WeakMap 복습: 객체나 등록되지 않은 심볼만 키로 사용할 수 있는 Map으로, 객체가 WeakMap 또는 WeakSet에만 포함되어 있을 때에만 객체가 가비지 컬렉션 대상이 됨
- 리액트 상태 관리 라이브러리 생태계에 대한 이야기
- 사람들이 Zustand를 더 많이 쓰는 이유는 무엇일까? 마이그레이션 등 많은 이유가 있을 듯...
- Recoil과 Redux가 Jotai, Zustand로 대체되는 점
- Jotai가 Recoil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다는 점
- React Context 보일러플레이트가 많고 자주 사용하지 않아서 까먹게 되어서 어려움
질의응답
보경
- Jotai 문법이 생각보다 쉬워서 호감이었다. Zustand보다 빨리 나왔다면 사람들이 Jotai를 쓰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듦. 지난 시간(6장)에 "데이터/컴포넌트 중심 접근 방식" 얘기를 했는데 데이터 중심 접근 방식(ex. Redux, Zustand)이 더 먼저 나와서 사람들에게 익숙해져서 컴포넌트 중심 접근 방식(ex. Jotai)이 어렵게 느껴지는 거 아닐까 싶음
- 미림: Zustand가 Jotai보다 먼저 나온 줄 몰랐다
- 미림님 느낀 점처럼 잘 쓰면 정말 좋을 것 같다. 익숙해지는 데에도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을 것 같다. 읽기만 해도 쉬운데 쓰면 얼마나 쉬울까! 다만 쓸 기회가 많이 없는 것 같아 아쉬움...
onMount로 내부 상태를 제어하기 용이할 것 같아 좋다- 아톰이 string으로 평가 가능하다는 점도 좋다
- 저자가 한국인이 아니어서 그런지 표현이 어색한 부분이 몇 군데 있었다. 미림님이 파생 아톰에 대해 오해한 부분도 약간 오해할만하게 말한 부분이 좀 있는 듯 함
- Jotai가 정말 편하지만 대규모 애플리케이션이나 상태로 관리할 게 많은 도메인에서는 어렵겠다고 생각했음
미림
- 컨텍스트와 Jotai의 차이점 중 "동적 아톰 생성" 기능에 대한 설명이 이해가 잘 안 됨...
- 보경: 아톰 객체와 값이 독립적이라는 점에서 출발해서 동적으로 아톰 생성이 가능하다는 개념이 가능해지는 것 같다
- 파생 아톰 책에서 얘기하는 거 봤을 때 컴포넌트 맞춤형으로 만든다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음
- 아톰 모델이기 때문에 챙길 수 있는 이점이 많은 것 같다. 특히 todolist 예제에서 효율적으로 개선한 부분은 나도 고민해본 적 있었는데 Jotai로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었음!
- 스토어를 왜 WeakMap 형태로 만들었을까?
- 보경: 아톰이 객체라서 Map 형태인 듯
- 미림: 아톰 객체를 key로 하고 컴포넌트가 언마운트될 때 아톰도 알아서 GC로 삭제되게 하려고 했던 거 아닐까?
영은
- 초반 아톰 얘기는 쉬웠는데 후반 부가적인 기술 얘기가 어려웠다
- 미림: 저도 어려웠음
- 보경: 동감하지만 그럼에도 다른 상태 관리 라이브러리에 비해 시작이 매우 쉽기 때문에 쉽다고 느낌
- 상태 관리 설계에 대한 고민 때문에 이 책을 골랐는데, 후반부 얘기는 이와 좀 거리가 있는 것 같아서 아쉽다
다음 스터디 주제
리액트 훅을 활용한 마이크로 상태 관리 9장
Reactions are currently un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