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 후행 PR의 베이스가 선행 PR의 브랜치를 바라보고 있는 상황
- 선행 PR의 브랜치가 삭제되면, 후행 PR이 자동으로 닫힘
문제
- 자동으로 rebase되는 PR이 있는가 하면,
- 후행 PR이 자동으로 닫히는 것이 있음
전자를 기대했으나 후자의 결과가 나타나 문제임
일반적으론 후자로 처리하는 방식이 맞음
어떤 상황에서 자동 rebase를 해주는 걸까? -> 이것 때문에 예측불가능성을 야기함
대응 방법
1. 선행 PR의 branch restore
- 닫힌 PR reopen + base branch 변경
2. rebase
- git checkout {닫힌 PR의 branch}
- git rebase {변경할 base branch} -> 커밋이 많고 충돌 많으면 귀찮음 폭발
- git pu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