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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11합성과 유연한 설계합성과 유연한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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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
A에 B, C라는 부가 기능이 있다고 가정해봅시다.
상속을 사용했을 때에는 A, AB, AC, ABC, ACB에 대한 클래스를 만들어야합니다.
믹스인을 사용했을 때도 A, AB, AC, ABC, ACB에 대한 클래스를 만들어야합니다.
믹스인을 사용해도 조합에 따라 만들어야하는 클래스 수는 결국 동일한데,
왜 상속보다 믹스인이 낫다고 말하는 걸까요?
저는 이 질문의 정답은 캡슐화에 있다고 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상속의 경우에는 부가 기능 B와 C에 대한 별도의 클래스가 없습니다.
반면 믹스인의 경우에는 B와 C에 대한 로직을 각각의 클래스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믹스인은 상속보다 변경에 유연하다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이유
믹스인 파트를 다 읽고 나니 그래서 상속이랑 뭐가 다른거지라는 의문이 들며 헷갈렸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한 믹스인과 상속의 가장 큰 차이점을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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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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