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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ro_20210404
hyeyoon Jung edited this page Apr 10,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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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revisions
프로젝트 마지막 회고
Learned, Improve 두 부분으로 나눈다.
좋았던 점을 기반으로 얻은 것과 배운 것
@gkim
- 처음에 생각했던 기능을 어떻게든 끝까지 완성한 점이 좋았다.
- 필요한 기능을 구현하면서 어떤 부분의 공부가 부족한지 알 수 있었다.
- 비동기 처리가 왜 필요한지 어떻게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는지 알게 되었다.
- git을 협업에 어떻게 이용하는지 알게 되었다.
- Slack API
- API 이용하는 법
- 배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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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de.jsmysqlherokung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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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ung
- 팀원들 모두 책임감있게 참여해서, 무사히 프로젝트를 끝냈다. 흐지부지 되지 않고 결과물이 나와 다행
- DB 설계, vanilla JS 에 대한 지식이 많이 부족하다는 걸 느꼈고, 어떤 걸 공부해야 되는지 알게 되었다.
- 일단 콜백함수, 프라미스, async await 등 대충 공부하고 쓰긴 썼는데 아직 정확히 모름. 공부 제대로 해보자. 써봤으니 공부할 때 이해가 더 잘 될듯함.
- 배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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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i사용법node.jsmysqlherokunode-schedulengrok
@hyejshin
- 구상했던 기능들을 완성했다는 사실이 가장 좋았다.
- 팀원 모두가 책임감이 있어 프로젝트가 끝까지 진행될 수 있었다.
- 전체 리더로 템플릿 및 온갖 셋팅 (git 팀 계정 생성, notion 팀 페이지 생성, 팀 heroku 생성 등) 을 해주신 hjung님!
- 코딩 리더로 온갖 어려운 기능을 뚝딱 만들어주시고 설명해주신 gkim님!
- 팀원 모두가 책임감이 있어 프로젝트가 끝까지 진행될 수 있었다.
- 회고와 회의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고 협업도구인 Notion, Git의 사용법도 익힐 수 있었다.
- JS와 node.js, api에 관한 공부도 해볼 수 있어 좋았다.
- 배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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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inode.jsmysqlngrokhero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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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웠던 점을 기반으로 다음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개선할 사항.
@gkim
- 일단 마지막 회고에 참여하지 못한게 너무 아쉽다. 😭
- 다른 분들 의견대로 이 프로젝트에만 집중해서 좀 더 일찍 끝냈을면 좋았을 듯하다.
- 기획에서 큰 틀만 정해놓고 진행하다보니 구현해놓은 기능을 다시 만들거나 수정이 잦았던 것 같다. 처음부터 구체적으로 기획하고 진행한다면 더 좋을 듯!
- 아쉬운 점이라기 보단 다음에는 각자 역할을 분담해서 꼭 진행해 보고 싶다.
@hjung
- 처음에 역할 분담이 안돼서, 기능 하나하나 구현해볼 때 3명이 같은 일을 하게 되어 약간 비효율적이었음.
- 셋 다 아무것도 모르니 어쩔 수 없었긴함.
- 거의 3달이 걸렸는데, 1~2주동안 빡세게 올인했어도 충분히 만들었을 것 같음.
- 3달동안 틈틈이 하기 vs 몰아서 빡세게 하기 중에 후자가 더 낫지 않나 싶음.
- 처음에 기획서 같은걸 안 쓰고 시작한 것. 프론트가 없어서 와이어프레임 만들기 애매했음. 그리고 시퀀스 다이어그램인가 그거 어떻게 하는지 모름
- Express 활용을 고려해보지 않은 것? node.js로 개발하다가 express라는게 있다는걸 뒤늦게 알게됨. 개발 끝났지만 한번 비교해보는 것도 좋을듯
@hyejshin
- 각자 병행하고 있는 것들이 있어 일정이 루즈해졌다. 위에 hjung님도 적어뒀지만 1~2주동안 올인했었어도 되었을 것같다.
- 다음 프로젝트에선 빡쎄게 올인해보고 싶다.
- 회의에서 나온 안건에만 너무 의존해서 공부하고 개발한것.
- 기획에서 아이디어와 협업 도구 그리고 방향성만을 논의한 것같다. 이걸로 충분한지 모르겠다.
- 다음엔 플로우 차트나 다이어그램 등을 이용해서 기획도 경험해보고 싶다.
- 폴더나 함수를 어떻게 나눠야할지 모르겠다.
- 모듈화나 아키텍처 설계를 키워드로 공부해봐야겠다.
- 다음 프로젝트에선 모듈화나 리펙토링을 체계적으로 시도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