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프로젝트는 25년 1학기 인공지능코딩실습 수업 당시 팀 프로젝트로 개발된 'Trip Tok: 여행 소비 기록 및 계산 서비스'의 결과물입니다. 저희 팀은 여행 참여 인원의 예산 기반 지출 관리, 공동 지출 정산, 개인별 소비 패턴 분석 및 피드백 제공을 통해 갈등 없는 즐거운 여행 정산을 돕는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했습니다.
당시 저희 팀은 버전 관리 시스템(Git/GitHub)을 활용하지 않은 채 각자 파트를 개발하고 수동으로 코드를 통합하는 방식으로 협업을 진행했습니다. 이로 인해 사전 로직 설계의 불일치, 코드 충돌, 기능 구현 의도의 차이 등의 어려움을 겪으며 많은 시행착오를 경험했습니다. 이 저장소는 해당 팀의 다른 사람 코드를 포함하고 있으며, 팀원들의 모든 기여가 통합되어 있습니다.
저는 이 경험을 통해 협업 시 체계적인 버전 관리의 중요성과 명확한 사전 로직 설계 및 팀원 간의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의 필요성을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 프로젝트에서 **백엔드 로직의 핵심 부분인 '데이터 입력 구조 설계 및 구현'(expense.py)**을 담당했습니다.
구체적으로,
- 사용자로부터 인원수, 총 예산, 여행지 수, 팀원 이름 등의 기본 정보를 입력받는 모듈 개발
- 각 팀원의 개인 지출 및 공동 지출 내역을 체계적으로 입력받고 관리하는 백엔드 로직 구현
- 입력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초기 예산과 실제 지출을 연동하여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 기반 마련 등을 수행하며 서비스의 근간을 마련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주요 교훈]
- 사전 로직 설계와 팀원 간의 명확한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 계획 없는 통합이 얼마나 큰 문제로 이어지는지 체감했습니다.
- 버전 관리 시스템의 필수성: Git/GitHub와 같은 협업 도구의 부재가 프로젝트 진행에 미친 영향을 직접 겪으며 그 필요성을 절감했습니다.
- 문제 해결을 위한 끈기와 분석력: 수많은 오류를 직접 디버깅하며 원인을 찾아 해결하는 경험을 통해 성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