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포 URL : https://soda-rust.vercel.app/
- SODA(소다)는 삶이 지치고 힘든 사람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기록하는 현대인의 멘탈케어 다이어리입니다.
- 사용자는 오늘의 일기를 작성하면 AI가 사용자 맞춤형 코멘트를 달아줍니다.
- '오늘의 기분전환' 탭을 통해 작성한 일기를 바탕으로 기분전환을 할 수 있는 활동들을 추천받을 수 있습니다.
- 일기를 쓰거나 자신이 쓴 댓글이 채택되면 포인트가 쌓이며, 쌓인 포인트로 기부도 가능합니다.
| 김정주 | 이예림 | 오승민 | 오현우 | 곽현민 | 류동현 |
|---|---|---|---|---|---|
@KimJJRoSY |
@yerimi00 |
@seung876 |
@HyunWoo9930 |
@sadew1112 |
@wayne4918 |
- Front : HTML, React, styled-components, Recoil
- Back-end :
- 버전 및 이슈관리 : Github, Github Issues, Github Project
- 협업 툴 : Discord, Notion, Gather
- 서비스 배포 환경 :
- 디자인 : Figma
프론트엔드로서 피그마 디자인과 마이페이지, 월별소다 페이지, 일별소다 페이지 ui와 기능을 담당하였고 연동 단계에서는 카카오 로그인를 추가로 담당하게 되었으며 배포 후 모든 페이지의 예외처리를 담당하였습니다.
백엔드 팀장으로써 초기 세팅부터, 카카오/네이버/구글소셜로그인, GPT 연동, 기부 내역 저장등 전반적인 내용을 전부 담당하였습니다. 매일 자정마다 스케줄러를 통해 오늘의 추천을 새로고침 해주는 spring batch 기능을 담당하였습니다.
FE 개발자로서 소다의 전체적인 와이어프레임 제작과, 소다쓰기와 소다의 댓글창 ui제작과 기능, 관련 api 연동 파트를 담당하였고, 제출 PPT를 제작하였습니다.
구글 로그인, 네이버 로그인페이지, 회원가입 페이지, 메뉴바와 헤더, 오늘의 기분전환 페이지의 ui와 기능을 맡았습니다.
소다에 대한 일기 작성 및 수정, 삭제 API를 맡았습니다.
소다에 대한 댓글 작성 및 수정, 삭제 /사용자 포인트 조회 및 추가 등 댓글과 포인트 관련된 API를 맡았습니다.
- 전체 개발 기간 : 7/18 ~ 8/6
- UI 구현 : 7/19 ~ 7/24
- 기능 구현 : 7/24 ~7/31
- GitHub Projects와 Issues를 사용하여 진행 상황을 공유했습니다.
- 주간회의를 진행하며 작업 순서와 방향성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Notion에 회의 내용을 기록했습니다.
- Discord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연동 상황을 공유하며 에러를 처리하였습니다.
팀장으로 참여한 첫 프로젝트라서 과연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라는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었는데 무사히 프로젝트를 끝낼 수 있어 너무 속 시원합니다.
부족하지만 열심히 이끌고자 한 저를 믿고(?) 프로젝트 참여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우리 다음에 또 같은 팀 했으면 좋겠어요~!!!~!
팀과 결과물 모두 완벽했던 럭2빅2팀을 만나 너무 영광이었습니다 ! 다음에도 같은팀으로 만나고 싶을만큼 최고였습니다 !!! 다들 각자의 자리에서 파이팅하기실 바래요 ㅎㅎ (🍀💖)
- 프로젝트 경험이 많지 않은 저에게는 이번 기회가 도전이었지만, 팀원분들의 지속적인 도움 덕분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팀원분들이 정말 좋으셔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내내 즐겁게 참여할 수 있었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많이 부족한 점도 있었지만, 함께 노력한 덕분에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어서 정말 기뻤습니다. 다음에도 같은 팀원들과 함께 꼭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팀과 함께여서 완전 럭2빅2였습니다!!!!!!
- 생각보다 처음에는 주제랑이 확실하지 않아서 불안했는데, 회의를 하면 할수록 구체화되면서 GPT의 위로를 보고 감동하는 모습도 재미있었고, 생각보다 말을 훨씬 잘해줘서 더 신기했습니다. 시간이 조금더 있었으면 더 많은 기능들을 추가해주고싶습니다! 우리팀 연동이랑 배포도 계획한대로 딱딱 완벽하게 맞추고 다들 열정적 이여서 너무 좋았습니다. 물론 해커톤에서 상은 못받았더라도, 각자 배워가는 기술이나 역량이 있으면 그것만으로도 너무 좋은거같아요! 우리팀이랑 친해진거 만으로도 전 만족~~ 다들 이제 다른 곳에서 훨씬 더 역량 키운다음에 나중에 다시 팀으로 모여서 다른 대회 뿌시고 다니시죠!!
- 짧은 시간에 많은걸 배웠고 다음에는 더 발전한 모습으로 잘 진행해 나갈수 있으면 좋을꺼 같습니다.
- 짧은 시간이였지만 스스로 부족했던 부분에 대해 깨닫고 소소하지만 고쳐나가는 유의미한 시간이였고 좋은 팀원을 만나 한층 성장할 수 있던 기회였습니다. 다음번에 기회가 있다면 이번 기회를 통해 얻은 것을 바탕으로 직접 ERD 작성, API 명세서 작성, API, 서버 배포 등등 해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