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프로젝트의 첫 시작은 4년 전에 강아지별로 떠난, 그리운 내 강아지 제니가 보고싶어졌던 날이었습니다.
'그 때 사랑한다고 한 마디만 더 해줄걸...'이라는 후회, 잘 지내는지 너무 궁금해서 한 번만 대화해봤으면 좋겠다라는 소망.
그 마음가짐 하나만으로 혼자 챗봇을 제작하고자 유니티에 뛰어들었습니다.
그리운 존재와 현실에서 대화하는 건 불가능하다는 건 잘 알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번만이라도 대화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Unity로 음성 챗봇을 제작했습니다.
저뿐만이 아니라 펫로스 증후군을 겪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https://drive.google.com/file/d/1rpiFVAS9pct8Cnk6wHsfuCX5btnBPHBR/view?usp=sharing
아래는 프로젝트에 대한 간략한 설명과 알고리즘을 담은 이미지입니다.